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April 2011 

언론: 노이어 영입할까?

불꽃같은 활약을 펼친 샬케의 노이어에 대한 유럽 각국 클럽들의 관심이 크다. 언론 동향을 살펴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40)의 후임으로 독일을 대표하는 마누엘 노이어(샬케, 24)를 점 찍은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사커넷’에 따르면, 샬케의 회장 클레멘스 톤니에스는 맨유가 마누엘 노이어를 판 데르 사르의 대체자원으로 영입하고 싶다는 뜻을 표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 국제 컨설턴트가 내게 와서는 맨유가 노이어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노이어는 샬케의 주전 골키퍼이자 독일 대표팀의 수문장으로서 올리버 칸의 계보를 잇는 선수.

맨유에게 마누엘 노이어는 매력적인 카드다. 현재 판 데르 사르 대체자로 맨유 내에는 토마시 쿠슈차크(29)가 있지만 미덥지 못한 상황.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특히 스페인과의 준결승전에서 선방을 펼친 노이어가 영입된다면 판 데르 사르 은퇴 이후의 골문 불안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샬케 역시 노이어의 이적을 적극적으로 막을 생각은 없다. 클레멘스 회장은 독일 ‘빌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맨유가 서면 요청서를 보낸다면 노이어의 이적을 생각해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맨유의 ‘제2의 판 데르 사르’ 찾기가 쉽게 이뤄질 것 같지는 않다. 현재 맨유 이외에도 인터 밀란, 바이에른 뮌헨 등도 노이어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표명한 상태여서 올해 여름 이적 시장이 닫히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Roundup by ManUt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