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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April 2011 

언론: 맨유, 애슐리 영 계약에 근접

맨유, 애슐리 영 영입에 2500만 파운드 책정
맨유가 애스턴 빌라의 윙어 애슐리 영 영입에 근접해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 외에, 주급 10만 파운드를 쓰기로 계획한 것. 영은 지난 A매치 브레이크 기간 동안 잉글랜드 대표로 나서, 웨일즈, 가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또한 소속 클럽 빌라의 주급 8만 파운드를 이미 거절한 상태. 한 관계자에 따르면 "(대표팀에서) 영의 맨유 이적이 선수들 간의 화제였다. 그의 플레이를 보면, 왜 맨유가 원하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라 얘기하기도. 전 왓포드의 에이스 출신인 영은 올 해 25살로 현재 빌라와의 주급 6만 5천파운드 계약은 14개월 남아 있는 상태. 영은 리버풀, 토트넘으로부터도 오랫동안 관심을 받아 왔었다. 이제 퍼거슨 감독이 큰 손으로 나서며 이들과의 경쟁에서 유리해진 상태. 맨유는 또한 이들 세 클럽 중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메리트를 유일하게 갖고 있기도 하다.
폴 지긴스, '더 미러'

'텔레그라프'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주말 훈련을 전부 다 소화할 예정이라 주장. 지난 주말 실내 연습장에서 훈련을 소화한 퍼디난드는 이번 주 야외 훈련을 진행하며 "부상에 대한 걱정을 떨쳐낼 것"이라고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토요일 업튼 파크 원정을 관중석에서 지켜 봐야 한다. 주심 마틴 애킨슨과의 마찰로 인한 FA의 징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웨스트햄의 감독 아브람 그랜트는 심판 판정으로 인한 피해자는 웨스트햄이었다고 주장. 그에 따르면 "만약 판정만 옳바랐다면, 현재 승점 10점은 더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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