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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pril 2011 

언론: 오언에 대한 야유

오언, 뉴캐슬 팬들로부터 집중 야유 받아
맨유의 마이클 오언이 뉴캐슬 원정에서 집중적인 야유를 받았다. 오언은 뉴캐슬에서 4년간 활약했지만, 자유계약으로 맨유로 이적하기 전에는 부상으로 고생을 하기도 했다. 화요일 뉴캐슬 원정 종료 10분을 남기고 교체되어 들어온 오언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인적으로는 기분이 좋다. 별 반응이 없는 것이 더욱 나쁘니까. 꼭 득점하고 싶었다"라고 적었고 후에 "만약 팬들이 내 이적의 진실을 알았다면, 대접이 달라졌을 텐데"라고 덧붙이기도.

많은 언론들은 맨유의 뉴캐슬 원정 0-0 무승부를 기사로 보내고 있다. 특히 주심 리 프로버트의 치차리토에 대한 판정 잘못에 대한 기사들도 눈에 띈다.

'텔레그라프'의 마크 오그덴 기자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날 것이라 주장. 행선지는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페네르바체등이 거론되며, 이적료는 약 1500만 파운드라고.

'미러'의 올리버 홀트는 폴 스콜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 그는 "스콜스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나에겐 특권이었다. 그의 은퇴는 축하가 아니라 슬픔이다."라고 얘기했다.

동영상: 올 해의 리저브 선수 ㅣ 매치 리포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