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April 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맨유의 새로운 골키퍼 후보

다음은 '데일리 미러'의 사이먼 멀록의 글..

맨유가 스포르팅 리스본과 골키퍼 루이 파트리시오 영입에 관한 협상을 시작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40세의 나이로 이번 여름 은퇴를 선언한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 찾기에 고심 중인 상태.

유력한 후보자들을 놓친 퍼거슨 감독의 관심이 지금 포르투갈의 스타 파트리시오에게로 옮겨가고 있다.

1순위 후보였던 마누엘 노이어(샬케)를 독일의 거인 바이에른 뮌헨에게 빼았겼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비드 데 헤아는 스페인을 떠나기 싫다고 천명한 바 있다. 맨유는 데 헤아를 위해 1800만 파운드를 쓰겠다고 공언했지만, 결국은 잡는 데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리버풀은 페페 레이나를 자신들의 지역 라이벌에 팔기를 주저하고 있으며, 레이나의 행선지는 첼시가 될 것으로 유력해 보인다. 따라서 퍼거슨의 관심이 파트리시오에게로 돌아간 것.

24세의 포르투갈 대표팀 골키퍼인 파트리시오는 지난 2009년 부터 맨유 스카우트진의 레이더에 올라 있었다고.

맨유는 처음 파트리시오의 몸값으로 6백만 파운드를 책정했었지만, 스포르팅은 판 데르 사르 후임을 찾으려는 맨유의 절박함을 알고 있기에, 스포르팅이 요구하는 1000만 파운드까지 현재 몸값이 접근한 상태이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