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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pril 2011 

언론: 맨유, 요리스 잡을까?

맨유가 노리는 요리스, 이번 여름 리옹을 떠날 듯..
리옹이 스타 골키퍼 휴고 요리스 잡기에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이적설이 떠도는 24살의 요리스는 많은 유럽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 리옹의 베르나르드 라콩 이사는 이번 여름 요리스를 팔을 지도 모른다고 얘기했다. "때로는 어떤 선수들을 팔 수 밖에 없을 때가 있고, 때로는 어떤 선수들은 떠나기 마련이다"라고 얘기하며 "리산드로 로페즈는 잡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다. 그러나 요리스 문제는 좀 복잡하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요리스는 니스 전에서 막판 두 골을 허용한 뒤, 선수 대기실에서 동료들과 다툼을 벌인 바 있다. 라콩 이사는 이 문제로 요리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졌음을 인정했다. "그는 리옹에 우승하기 위해 왔다. 그리고 프랑스 대표가 되기 위해. 그러나 최근 니스 전에서...(떠날) 징조가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더선'은 맨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여전히 노리고 있다고 주장. 지난 일요일 에스파뇰과의 리그 경기(2-2무) 당시 퍼거슨 감독의 동상 마틴이 경기장을 찾기도 했다고. 맨유가 1800만 파운드에 이번 여름 데 헤아를 영입할 것이라는 것이 '더선'의 주장이다.

또한 '더선'은 스토크 시티의 라이언 쇼크로스가 다음 달 FA컵 결승에서 승리할 것이라 주장한 내용을 기사에 싣고 있다. 맨유의 팬이자, 전 맨유 선수였던 쇼크로스는 "맨유 팬이기 때문에 맨유와 만나기를 바랬다. 그러나 맨시티를 이기고 우승하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동영상: 1996년 우승 경쟁 ㅣ 판데르 사르: 맨유의 힘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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