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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pril 2011 

언론: 필 존스 쟁탈전

리버풀, 필 존스 쟁탈전에 합류
케니 달글리쉬 리버풀 감독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1500만 파운드의 사나이인 블랙번의 필 존스를 놓고 한 판 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월요일 달글리쉬 감독은 블랙번 홈 구장을 찾아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 수비수를 유심히 관찰하고 돌아갔다. 하지만 리버풀이 존스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한다. 현재 존스는 동 세대 수비수 중 가장 많은 구애를 받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이기 때문. 맨유 또한 그에게 장기간 관심을 보여 왔다. 지난 여름 블랙번에 오퍼를 넣은 바 있으며, 완전 이적을 바라고 있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그와 크리스 스몰링(21세)를 맨유의 장기적 수비 조합으로 키울 생각으로 지갑을 열 계획이다. 두 선수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존스는 또한 미드필더로도 활용 가능하다.

'데일리 메일'은 베슬리 스네이데르의 맨유 이적설을 다루고 있다. 스네이데르가 네덜란드 라디오와 한 인터뷰를 인용 "맨유로 가길 원하냐고? (맨유는) 아름다운 클럽이다. 하지만 지금 인터 밀란에서 좋기 때문에 생각해 보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고. 또한 맨유가 프랑스 출신 수비수 라파엘 발랑을 370만 파운드에 영입할 것이라 주장하기도.

많은 언론들은 맨유 vs 샬케의 화요일 경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라이언 긱스와 마누엘 노이어의 활약상이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다.

샬케전 매치 리포트 ㅣ 샬케전 경기 후 퍼거슨 감독 인터뷰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