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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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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데 헤아, 2500만 유로 이하면 안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에 관심을 보이는 맨유에게 바이-아웃 조항인 2500만 유로 이하로는 안된다는 경고를 보냈다. 그리고 구단이 데 헤아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에게 협상을 아직 허락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스페인 라디오 방송인 온다 세로는 어젯밤 맨유가 20세의 스페인 청소년 대표 골키퍼에게 2000만 유로를 제시, 구단의 승락을 받았고 데 헤아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다른 언론들은 아스널 또한 데 헤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 에이전트인 멘데스는 (호날두, 나니, 베베의 이적시 협상했던 인물), 데 헤아에 대한 협상 권리를 가졌다고 알려져 왔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CEO인 미구엘 앙헬 길 마린씨는 이 같은 주장들을 부정하며, "멘데스는 아틀레티코 선수의 협상권이 전혀 없다"라고 얘기했다.

"시즌이 끝나면, 데 헤아의 거취가 판명될 것이다. 만약 떠나고 싶다면 2500만 유로(바이-아웃)을 지불해야 한다. 현재 데 헤아는 내년 시즌까지 아틀레티코 선수로 되어 있다."

한편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이미 이탈리아 방송들은 우리가 2명의 이탈리아 선수들을 영입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소문들에 대해 얘기를 해줄 수 없다. 한 해에만 112명의 선수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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