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pril 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코스타 줄다리기?

맨유와 맨시티가 샤크타르 도네츠크의 더글라스 코스타 줄다리기에 나섰다.

현재 우크라이나 클럽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코스타는 팀을 챔피언스리그 8강까지 견인한 바 있다.

그러나 그의 에이전트 세자르 보테가는 퍼거슨 감독이 코스타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확인하며, 그를 노리고 있던 맨시티와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보테가는 "코스타에 대한 많은 관심들이 있다. 그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최고의 어린 선수 중 하나였다. 몇몇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며 접촉을 해왔다. 그러나 아직 확실한 제안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맨유는 오랫동안 그를 관찰해 왔다. 샤크타르도 좋은 팀이지만, 중요한 오퍼가 오면 고려할 수 밖에 없다"라고 얘기한 보게타는 코스타가 최고의 팀에서 뛸 자질이 있는 선수라고 믿고 있었다.

그 외에도 '더선'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대해 세비야가 1200만 파운드의 제안을 했다고 보도.

또한 바이에른 뮌헨의 율리 호네세의 발언을 인용, 뮌헨이 맨유가 오랫동안 노려왔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를 가로챌 것이라 주장하기도.

'스타'지는 맨유의 타겟 중 하나인 리버풀의 골키퍼 페페 레이나가 최근 어린 선수들의 활약에 감명, 리버풀에 충성을 다짐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