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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April 2011 

언론: 긱스, 기사 작위 받을까?

웨인 루니라이언 긱스가 기사 작위를 받기를 희망하고 나섰다. 긱스는 지난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2연전 세 골을 모두 어시스트해내며 건재를 과시 중인데, 루니는 "머지 않아 라이언 긱스 경이라 부를 것으로 보인다. 내게 있어 긱스는 한 마디로 믿을 수 없는 천재이다. 그가 맨유에서 해낸 것들, 그가 어린 선수들을 위해 한 것들을은 정말 환상적이다.""라고 얘기했다. 웨일즈의 마법사 라이언 긱스(37세)는 지난 2007년 OBE를 수상했으며, 통산 12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팀에 안겨다 주었다. 현재 팀내 최다 출장 경기 기록(870경기)를 계속 경신 중인 긱스는 아직 쇠퇴의 기미 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긱스는 이번 토요일 맨시티와의 FA컵 준결승전에서도 출전을 노리고 있다.
-폴 지긴스, '더선'

많은 맨유 관련 소식들이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치차리토를 '세기의 이적'이라 평하며, 치차리토의 골이 맨유에게 승리를 안겨다 주었다고 보도.

'데일리 스타'는 리오 퍼디난드의 발언을 인용, 맨유의 팀 정신력이 우승을 가져다 줄 것이라 보도. 퍼디난드는 "우리는 그렇게 자주 지지는 않는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맨유의 정신과 챔피언다운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선언.

다비드 데 헤아 이적 관련 루머들도 계속 나오고 있다. '메일'은 맨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 헤아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 계약은 5년이 될 것이며,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