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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April 2011 

언론: 퍼거슨 감독의 첼시 공략법

퍼거슨 "첼시, 챔피언스리그에 집착하고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상대의 약점을 잘 공략하기로 유명한 감독. 특히 상대가 지난 8년간 리그에서 가장 큰 라이벌이었던 첼시라면 언론 플레이를 통해 첼시의 약점을 공략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첼시와 구단주 로만 바르바모비치는, 퍼거슨 감독의 말에 따르면 챔피언스리그에 '집착하고'있다는 것. 하지만 퍼거슨 감독의 이런 발언은 큰 논란거리가 되지는 않을 듯 보인다. 퍼거슨 감독 본인도 1999년 트레블을 달성하며 챔스리그 우승을 달성하기 전까지 자신도 챔스리그 우승에 집착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이 그 누구보다 현재 첼시의 조급한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지난 1차전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당시 맨유 응원단에는 "비바 존 테리"라는 플랜카드가 붙기도 했다. 지난 2008년 모스크바 결승 당시 승부차기를 실축했던 존 테리를 기리는 응원문구였다. 퍼거슨 감독의 발언 또한 그 때의 일을 상기시키려는 의도가 숨어 있는 듯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페르난도 토레스를 사온 이유는 분명 챔스리그 우승을 위해서이다"라고 덧붙였다.
샘 월라스, '인디펜던트'

많은 언론들은 오늘 벌어지는 올드 트라포드 2차전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아스널의 잭 윌셔의 발언을 인용, 아스널이 맨유의 트레블 야욕을 깨트릴 것이라고. 윌셔는 "우리는 맨유를 추격 중이다. 하지만 우리는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이고, 맨유와의 경기가 남아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맨유가 승점을 잃어버릴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 로테이션을 가동 풀럼을 잡기는 했지만, 결국 챔스리그에 나서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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