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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September 2010 

언론: 퍼거슨 "루니, 증명해 봐"

퍼거슨, "루니, 증명해 봐"

알렉스 퍼거슨 감독웨인 루니에게 오늘 밤(현지시간) 레인저스를 상대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내라고 주문했다. 지난 주말 에버턴 원정에 불참했던 루니는 레인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다시 선수단에 합류한 상태. 퍼거슨 감독은 비록 에버턴전에서 루니 없이 3-1로 앞서가다 무승부를 허용했지만, 최근 사생활 문제로 언론에 시달렸던 루니를 제외한 자신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어제 기자회견에서 밝혔었다. 그렇지만 확실히 팀의 슈퍼스타 루니의 가세가 이번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플레이에 불만은 없다. 그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낼 것이다. 그는 최고의 선수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컨디션을 끌어 올릴 좋은 기회를 얻었다. 오늘 레인저스를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 그가 처한 상황에 영향을 받으리라 생각지 않는다. 그는 이런 상황에 많은 경험이 있는 선수이다. 그도 이 경기를 기대할 것이다. 우리 선수 모두가 챔스리그를 기대하고 있는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케빈 프란시스, '데일리 스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스페인 월드컵 우승을 이끈 다비드 비야의 영입을 원했었다고 주장. 그러나 비야는 결국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오직 한 선수를 영입하고 싶었다. 그러나 다른 클럽으로 이적이 너무 빨리 이루어 졌다"라고 보도했다.

그 외에, 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맨유가 4관왕을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트로피를 되찾아 오기 위해서는 첼시와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함을 고백했다. 그는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첼시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을 보는 것은 마음이 아픈 일이었다. 그러나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는 법. 첼시와 공정한 우승 다툼을 벌이겠다. 그러나 역시 우승은 우리 것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