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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September 2010 

언론: 발렌시아 시즌 아웃?

발렌시아, 레인저스 전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위기...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남은 시즌을 포기해야 할 위기에 쳐했다. 어제 벌어진 레인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발렌시아는 다리가 부러지고 발목이 탈골되는 중상을 입은 것. 이는 지난 2006년 당시 맨유 선수였던 앨런 스미스가 FA컵에서 리버풀과의 경기 도중 입었던 부상과 비슷한 것. 너무도 끔찍한 사고였기 때문에 중계를 하던 SkyTV 도 리플레이를 보여주기 보다는 동료 선수들의 반응을 보여줄 뿐 이었다. 사건 순간의 사진을 보면 상대 커크 브로드푸드와 충돌할 당시 발렌시아의 발목이 완전히 돌아 갔음을 알 수 있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더 미러'는 리오 퍼디난드의 복귀전이었던 리저브 경기(vs 올드햄)가 이번 레인저스보다 더 뛰어난 공격력이었다고 레인저스의 수비 전술을 비난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의 발언을 인용 "(맨유를 꺾는 것은) 리버풀 팬들에게 전부인 일이다"라고 보도. 반면 웨인 루니는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짜증을 낼 것이라고 같은 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