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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September 2010 

언론: 판 뉘스텔루이 "루니, 힘내"

판 뉘스텔루이, 루니 옹호에 나서..
엎친데 덮친 격이랄까? 루니에게 안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볼턴과의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입으며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던 루니가 발렌시아 원정 마저 불참하게 되었다. 당초 퍼거슨 감독은 월요일 오전 기자 회견에서 루니의 상태가 그리 심각치 않다며 발렌시아 원정까지 문제 없을 것이라 얘기한 바 있다. 그러나 오후 퍼거슨 감독의 입에서 우울한 소식이 터져 나왔다. 루니의 발렌시아 원정 불참이 결정 되었다는 것. 퍼거슨 감독은 지닌 주말 경기전, 이미 루니가 그의 사생활과 관련된 언론들의 집중 조명으로 힘들어 하고 있음을 밝힌바 있다. 그러나 이런 힘든 과정을 겪는 루니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나왔다. 바로 전 동료 루드 판 뉘스텔루이. 그는 스카이와의 인터뷰에서 "맨유 선수들이라면 언제나 언론의 집중 관심을 받게 된다. 내가 뛰던 시절은 물론이고 지금도 그렇다. 그는 이겨낼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증명해 낼 것이다."네일 존스턴, 데일리 스타
한편 주장 네마냐 비디치의 수비 강화 발언이 언론들을 장식하고 있다. 현재까지 여섯 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아홉골을 기록한 것에 대해 비디치는 "많은 실점이 지금 큰 고민 거리이다. 특히 원정에서. 따라서 이번 발렌시아 원정에서는 볼턴과의 경기 때보다 더욱 잘해야만 한다."라고 수비진을 독려했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게아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를 데려오기 위해 1200만 파운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같은 네덜란드 출신인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장기적 후계자 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