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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September 2010 

언론: 퍼디난드 출격 준비 완료

솔샤르, 퍼디난드 복귀 준비 끝났어...

맨유 리저브 팀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리오 퍼디난드의 1군 복귀 준비가 끝났음을 공표했다. 퍼디난드는 수요일 열렸던 리저브팀 올드햄전에서 45분 출전하며 부상에서 완쾌했음을 알린 것. 퍼디난드는 무릎 부상으로 지난 남아공 월드컵 직전에 대표팀에서 하차한 바 있다. 따라서 오는 9월 11일 재개되는 프리미어리그 에버턴 원정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 것. 솔샤르 감독은 "문제는 전혀 없다. 계획한대로 45분을 소화했다. 더 많은 경기가 필요한 지는 모르겠다. 그는 타고난 운동선수이다. 오늘 볼에 대한 감각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제 출전만 하면 된다. 그는 예전과 다름 없는 기량을 보여 주었다. 화요일 강도 높은 두 번의 훈련을 소화한 후 45분 출전했고, 우리의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었다."라고 말했다.
스탭 리포터, 데일리 익스프레스

다른 소식으로는, '더선'이 아스널과 맨시티가 새롭게 바뀐 '25인 로스터' 규정에 성공적으로 맞추었다는 사실을 다루고 있다. 맨시티는 많은 선수 사재기에도 불구하고 8인의 자국 리그 출신 선수 규정을 충족시켰으며, 아스널에는 많은 21세 이하 선수들이 있었다고.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베베를 영입하기 위해 740만 파운드를 지불했지만, 만약 1월에 영입했다면 12만 5천 파운드 밖에 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