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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September 2010 

언론: 히츠필드, 맨유 제안 받았었어..

하츠필드, 맨유 제안 받은 적 있어

오타마르 히츠필드 스위스 대표팀 감독이 자신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다 괼 기회를 거절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2002년 당시 제안을 받았지만, 영어를 못한다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거절했었다고. 당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01/02시즌이 끝나면 은퇴할 것을 천명한 바 있고, 맨유는 히츠필더를 그 후보군에 올려 놓았던 것. 히츠필드는 하펠, 무리뉴등과 함께 다른 클럽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세 감독 중의 하나이다. 보르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에서 영광을 안은바 있는 히츠필드는 영어를 못한다는 점이 맨유의 제안을 거절한 가장 주된 이유임을 고백했다. 그는 "이는 나와 맨유 사이의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독일에 남기로 한 이유는 지도를 할 때 내 모국어인 독일어로 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이다. 만약 영어로 한다면 제대로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내 감정과 생각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기를 원해다"라고 얘기했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최고의 전문의에게 오언 하그리브스의 상태를 물어 보았다. 하그리브스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스쿼드에서 제외된 상태. 전문의는 "그가 그렇게 오랫동안 뛰지 못했다고 해도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그의 부상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서두르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회복 상태에 맞춰 스케줄이 허락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