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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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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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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심판, 루니를 부탁해...

주심, 루니를 부탁해...

금요일 저녁(현지시간) 잉글랜드를 상대해야 하는 불가리아의 스타니미르 스토일로프 감독이 루니의 성질에 대해 주심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잉글랜드 선수에 대한 연구는 비단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의 몫 만은 아니기 때문. 스토일로프 감독은 만약 루니가 지금 계속 중인 대표팀 무득점 행진이 계속된 것에 대해 짜증을 부리기 시작하면, 주심이 이를 컨트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나 루니의 성질을 돋울 것을 선수들에게 주문하지는 않았다고. 그는 "만약 득점에 대한 부담으로 루니의 신경이 날카로워 진다면, 너무 공격적이 될 수 있으므로 제지되어야 한다. 이는 주심의 몫이다. 루니의 기술은 굉장하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에게 그를 어떻게 막는 지에 대해 가르쳤다. 그러나 그의 성질을 돋우라고 하지는 않았다. (루니의 성질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 불가리아 대표팀의 스타일이 아니다. 우리는 공정한 경기를 하러 왔다"라고 얘기했다.
마이크 맥그레스, 인디펜던트

'더선'은 FIFA가 비록 잉글랜드 언론들과 팬들의 루니에 대한 평가가 좋지 못하지만, 루니의 월드컵에 대한 좋은 평가를 내렸다. 16명의 FIFA 판정단은 루니에 대해 "열심히 뛰었고, 에너지 넘쳤으며, 테크닉이 좋았다"라고 평가했다.

UEFA는 유럽 탑 클럽의 감독들이 골라인 판정 시스템의 도입 보다는 선심 두 명을 더 두는 것을 선호한다고 주장.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주제 무리뉴 감독은 인간적인 선택을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텔레그라프'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잉글랜드 톱 클럽의 감독들에게 편지를 받았다고. 그는 리그 감독 협회에 초대되었고, 잉글랜드 국대를 향상시키기 위한 조언을 받게 될 것이라 한다. 이 '씽크 탱크' 팀에는 퍼거슨 감독은 물론, 아르센 벵거, 로이 호지슨 감독 모두가 참여할 것이라고.

Round up by Sanjay D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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