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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September 2010 

언론: 베베 좀 내버려 둬!

게리 네빌이 언론들에게 경고했다. 베베 좀 내버려 달라고..

게리 네빌베베에 대한 언론들의 귀찮은 관심을 이해할 수 없다고 얘기했다. 700만 파운드에 이적한 베베는 이적 후 고작 한 경기, 칼링컵에 모습을 드러냈을 뿐이다. 그러나 베테랑 네빌은 베베가 많은 맨유의 유망주 들 중의 하나로서, 인상적인 모습을 훈련에서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베의 1군 첫 경기를 보는 것은 좋았다. 그러나 최근 맨유는 많은 유망주들을 데려왔다. 하날두, 마케다, 다실바 형제들등등.. 따라서 베베에게 집중되는 관심을 이해할 수 없다. 그에게 좋은 일이 아니다. 그는 많은 어린 유망 주 들 중의 하나이다. 그는 아직 배워가는 단계이다."
마이크 맥그레스, 데일리 미러

경기 후 케빈 키건이 얘기한 프로 축구 선수들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이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그는 프로 선수는 언론의 관심에 불평하면 안된다고 주장. 바로 그 관심으로 먹고 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텔레그라프'는 전 잉글랜드 대표 감독인 키건의 발언을 인용 "주변에 너무 많은 파파라치들이 있다고 불평할 수 없다. (좋은 일로) 조명을 받을 때는 기뻐하면서, (안 좋은 일로) 귀찮다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마이클 오언의 득점포 재가동도 언론들의 관심 거리 중 하나. 데일리 메일은 "잉글랜드 대표감 하나가 정상 컨디션을 찾았다"라고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고, '더선'은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그가 해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