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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September 2010 

언론: 베르바토프 "훨씬 좋아졌어!"

베르바토프, 살아있음을 느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지난 여름 동안 자신을 채찍질하며 맨유에서의 선수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음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사실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이제 모든 것이 정상으로 되돌아왔다고 믿고 있었다. 올 해 29세의 베르바토프는 "모든 팬들을 만족시키지 못한 나 스스로에게 실망했었다. 전에 말했듯이, 판단은 팬들의 몫이다. 맨유는 그들의 팀이니까 그게 맞는 것이다. 나는 손님일 뿐이다. 그러나 특권을 받은 손님. 이제 모든 것이 내가 의도했던 되로 되어간다는 것을 느낀다. 체력 훈련을 정말 열심히 했다. 정말로. 나는 근육질의 선수는 아니다. 여러분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시즌이 끝나고 매일 6마일 씩을 달렸다. 월드컵을 보고 또 달렸다. 그게 내 생활이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리버풀 전 승리가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네마냐 비디치의 발언을 인용, 베르바토프의 득점으로 맨유가 19번째 리그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고 보도했다. 비디치는 "그가 계속 득점을 해나간다면, 리그 우승을 위한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영예도 그에게 뒤따라 올 것이다." 맨유 주장의 발언.

파트리스 에브라는 원정에서 더 이상 리드를 잡았다 동점을 허용하지 말기를 주장했다.'더선'과 '데일리 미러'가 모두 보도.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