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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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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오언 "경기에 못나가 힘들어"

마이클 오언이 경기에 자주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힘듬을 표시했다.

올 해 30세의 마이클 오언은 맨유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바로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것. 오언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 막판 두 달 동안 결장했고, 부상에서 회복한 이번 시즌에도 아직 48분 밖에 그라운드에서 뛸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것. 오언은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열심히 훈련해 언제든 감독이 부를 때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가장 힘든 일은 몇 주고 경기에 나서지 못할 때이다. 갑자기 불려 나가더라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갑자기 팀에 동화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제 병원에 있는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방문했다. 발렌시아는 다리 골절과 왼 발목 부상을 위한 수술을 준비 중이었다고. '데일리 메일'은 발렌시아의 대표팀 닥터인 파트리코 말도나도씨의 발언을 인용 "그가 적어도 5-6개월은 뛰지 못하리라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발렌시아의 부상은 지난 2006년 FA컵 리버풀 원정 당시 앨런 스미스가 입었던 부상과도 비슷한 것. 스미스는 '더선'에 "힘든 재활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다시 뛸 수 있다는 사실이 그 고통을 견디게 해준다. 맨유 의료진은 최고이기 때문에 걱정은 없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가디언'의 기자 리차드 윌리엄스는 발렌시아의 부재가 "맨유의 이번 시즌 전략에 중대한 차질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박지성, 긱스, 오베르탕, 베베등이 그 빈 자리를 메울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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