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September 2010 

언론: 긱스, 웨일즈 감독되나?

웨일즈FA 긱스 영입 작전 착수

웨일즈FA가 라이언 긱스 영입 작전에 나섰다. 존 토샥 감독이 사임함에 따라 새로운 감독 후보로 긱스를 올려 놓은 것. 토샥 감독은 이번 주 공식적으로 사임을 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음 달 벌어지는 유로 예선 불가리아, 스위스전까지는 감독직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 스포츠메일이 밝힌 바에 따르면, 토샥 감독은 자신의 후계자로 긱스를 천거했으며, 웨일즈FA 또한 현재 긱스 감독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물론 긱스는 자신이 은퇴를 하기전까지 감독을 맡을 의사가 없고, 그렇게 된다면 퍼거슨 감독의 심기를 거스르게 될 지도 모르지만, 웨일즈FA는 긱스 영입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논의중인 한가지 방안은 선수 생활을 계속 하면서 경기가 있을 때만 감독직을 맡기는 것이라고. 즉 선수 스카우팅이나 준비는 다른 코칭스탭이 하고 경기 감독만 맡는 방안이다. 이 방안은 아직 올드 트라포드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하는 긱스나 맨유 모두에게 만족스런 제안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데일리 미러는 베테랑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이번 시즌 30경기 이상 출전시 1년 계약이 연장될 것이라 주장했다.

이적 루머 관련해서, '미러'지는 맨유가 1750만 파운드로 잉글랜드 대표팀 수비수 게리 케이힐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1750만 파운드는 그의 바이-아웃 금액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