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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September 2010 

언론: 퍼디난드 "잉글랜드 주장은 바로 나!"

나는 여전히 잉글랜드의 주장이다!

리오 퍼디난드가 스티븐 제라드(리버풀)에게 잠시 맡겨 놨던 주장 완장의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아직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퍼디난드의 부상 완쾌를 확정하지 않은 가운데, 주장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주장을 하고 나선 것. 퍼디난드가 부상으로 탈락한 이후, 제라드는 잉글랜드의 주장으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냈다. 월드컵에서 뿐 아니라, 두 번의 유로 2012 예선전도 모두 승리로 이끌어 왔던 것. 그러나 퍼디난드는 주장은 아직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퍼디난드는 "카펠로 감독도 그렇게 말했었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이 모였을 때였다고 기억한다"라고 얘기했다. 실제로 카펠로 감독은 지난 달 헝가리와의 평가전을 2-1로 승리한 후 "주장은 퍼디난드이다. 제라드는 부주장이다. 퍼디난드가 완쾌되면 그가 주장이다"라고 선언했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이번 토요일 웨인 루니가 고향팀 에버턴 팬들에게 여전한 환영을 받을 것이라는 기사들이 여러군데 실리고 있다.

게리 네빌이 지난 4월 자신의 맨유 선수 생활이 끝났다고 생각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데일리 메일을 포함한 여러 언론들에 "어느 날 오전 훈련을 하다, 이제 맨유에서의 경기도 세 경기만 남았다고 생각했었다"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그 후 정상 컨디션을 회복한 네빌은 여전한 맨유의 주장으로 1년 계약 연장이라는 선물을 받아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