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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September 2010 

언론: 긱스, 투잡족에 합류하나?

웨일즈FA, 긱스에 감독직 제의 준비중... 

존 토샥 감독이 내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대 감독자리에서 내려올 것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6년간 웨일즈 대표팀을 이끌었지만,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를 바라며 감독 자리에서 내려오려는 것. 현재 그는 자신의 후계자로 라이언 긱스를 꼽고 있다. 그러나 긱스는 여전히 맨유의 주전 중의 하나로 활약하고 잇으며, 퍼거슨 감독 또한 지난 시즌 긱스에게 "최고의 축구를 하고 있다"라고 찬사를 보낸 바 있다. 긱스는 아직 선수 생활을 더 영위할 능력이 있는 상태.  웨일즈FA 또한 긱스를 염두에 두고 선수생활을 병행할 것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맨유에는 공식 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다. 이미 3년전 웨일즈 대표팀에서 은퇴한 긱스는 현재 코치 수업을 받고 있다. 그러나 긱스의 웨일즈 대표팀 참여는 퍼거슨 감독의 선택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튜어트 제임스, '가디언'

최근 사생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웨인 루니에 대해 '데일리 메일'은 "루니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응답했다"라고 보도했다. 루니는 유로2012예선 스위스 원정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감독 스튜어트 피어스는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맨유의 유망주 대니 웰백을 극찬했다고. 웰백은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두 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