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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010  Round up by Nick Coppack

언론: 베베, 성장 중

길거리 축구 소년에서 맨유 선수로 자라기 위한 여섯 단계 스텝

지금껏 톱 레벨의 축구를 경험해보지 못한 베베는 스컨트로프 원정을 통해 오늘 맨유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시즌 가장 의외의 영입으로 꼽히는 베베는 퍼거슨 감독이 경기 동영상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포르투갈 3부리그 팀에서 뛰던 베베를 740만 파운드에 전격 영입을 결정했었다. 이제 베베라는 애칭으로 더 알려진 티아고 마누엘 디아스 코레이아의 신데렐라 스토리가 써질 예정이다. 길거리 소년에서 맨유의 주전까지, 베베의 성장을 기대해 본다.
데이비드 콘, '가디언'

콘은 베베가 맨유에 오기 까지 여섯 명의 주요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선 그를 처음 발굴한 에이전트 곤차이오 라이스, 그를 영입한 클럽 비토리아, 케이로즈 전 포르투갈 대표 감독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 그리고 현재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와 FIFA  규정까지. 그는 베베의 발언을 인용 "맨유에서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며 끝을 맺고 있다. 오늘 처음으로 그가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지 기대해본다.

베베의 데뷔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언론에서 소개되고 있다. 바로 ManUtd.kr의 퍼거슨 감독의 기사를 인용하고 있는 것. 그 외에 '텔레그라프'는 리오 퍼디난드의 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다고 보도. 크리스 스몰링과 죠니 에반스가 퍼디난드의 라이벌로 떠올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