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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October 2010 

언론: 옳바른 결과

네빌, 모든 것이 용서되었다.

게리 네빌은 맨유 선수들이 이미 루니의 맨유가 야망이 없다는 발언에 대해 용서를 내렸다고 얘기했다. 마침내 맨유와 5년 재계약에 성공한 루니는 그 동안 논란이 되었던 발언으로 동료들에게 사과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그라운드 밖의 주장 네빌은 루니의 맨유가 우승에 대한 야망이 없다는 발언은 큰 실수였다고 인정했다. 네빌은 "한 편으로는 루니가 떠날 것처럼 보였었다. 그러나 결국 루니와 클럽 모두에게 옳바른 결과가 나왔다. 그는 선수단 내부에서 인기가 많은 친근한 선수이다. 이제 그의 선수 생활 뿐 아니라 인생을 위한 옳바른 결정을 내렸다. 그는 팬들과 클럽의 모든 관계자들에게 사과를 했기 때문에 이제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게 되었다. 실망감도 남아있겠지만, 루니가 다시 돌아와 경기장을 누빈다면 모든 것은 용서될 것이다. 선수들은 이미 용서를 했다. 우리 최고의 선수가 장기 계약을 한 것은 선수단에 힘이 되는 것이다. 루니는 기다리고 있다. 우리도 그와 함께 하나의 팀으로 우승 트로피들을 들어 올리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루니 논란과 관련 퍼거슨 감독은 현대 에이전트들에 대해 한 마디 하고 나섰다. '인디펜던트'의 알란 한센은 비록 루니가 잔류를 선언했지만, 퍼거슨 감독에겐 아직 풀어야 할 것이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루니가 여전히 올드 트라포드에 남아 있지만, 퍼거슨은 적어도 다섯 번째 위대한 팀을 만들 능력이 있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 그럴 수 있는 여건들이 너무도 힘들어 진 것은 사실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