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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October 2010 

언론: 긱스, 퍼거슨 후계자 되고 싶어?

긱스, 퍼거슨 후계자 되고 싶어..

라이언 긱스가 향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되고 싶음을 밝혔다. 웨일즈의 마법사라 불리는 긱스는 현재 36살의 노장으로 자신의 선수 생활이 이제 머지 않았음을 알고 있다. 은퇴 후 올드 트라포드의 주인이 된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임은 분명한 사실. 지난 달 긱스는 존 토샥 감독의 후임으로 웨일즈 감독 후보에 오르기도 했었다. 긱스는 "맨유에서 은퇴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곧 은퇴를 할 나이이기 때문이다. 낮은 리그에서 뛴다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다. 만약 감독 수업을 받아야 한다면, 궁극적으로는 웨일즈 대표팀 아니면 맨유에서 감독 생활을 해보고 싶다. 두 팀 모두 내가 뛰어왔고 또 응원해왔던 팀이기 때문이다. 두 팀이 내게는 (감독을 하기에) 최고의 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곧 바로 이들 팀의 감독이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다음 컴백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매트 버틀러 '더선'

에드빈 판 데르 사르'더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맨유의 원정 수난사에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아직까지 리그에서 원정 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데일리 스타'의 브라이언 울너우프는 현재 웨인 루니의 개인적인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경기장에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