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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October 2010 

언론: 루니, 더비전 노려..

루니, 맨체스터 더비 맞춰 복귀할 듯

웨인 루니는 2주 뒤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 맞춰 몸 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현재 두바이에서 무릎 부상 치료를 겸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루니는, 그 동안 맨체스터 더비에는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여졌었다. 그러나 최근 클럽과 5년 계약을 연장한 루니는 클럽 의료진과 함께 열심히 노력, 맨체스터 더비에 팀에 힘을 불어 넣어 줄 것이라 자신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더비는 오는 11월 10일(현지시간) 벌어질 예정. 그가 가세한다면 확실히 맨체스터 더비는 더욱 더 큰 흥미를 불러 일으킬 것은 당연한 사실. 지난 시즌 칼링컵 4강에서 맞붙었던 양팀의 혈전은 루니의 선제골로 시작되었고, 추악한 사건으로 가열되었었다. 당시 크레이그 벨라미가 관중이 던진 동전에 맞았고, 에브라에게 불빛이 비춰졌는 가 하면, 카를로스 테베스와 게리 네빌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신경전이 펼쳐졌었다. 루니는 지난 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부상으로 고생 중인 루니는 예상보다 빨리 회복되었던 전례가 있다. 1차전 당시 3주간 아웃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 다음 주 2차전에 바로 복귀했었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파트리스 에브라가 4년 계약 연장을 하며 오는 2014년까지 팀에 남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선'은 맨유가 주전 왼쪽 윙백 에브라에게 주급 10만 파운드를 제시하며 바르셀로나, 레알과의 에브라 잡기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 보도.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를 에드빈 판 데르 사르(40세)의 후계자로 점찍었다고 한다. 이번 시즌 초반 부진하며 리버풀에 적응하지 못하는 듯한 레이나에 대해 맨유는 1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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