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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October 2010 

언론: 퍼디난드, 결단 내려야

한센: 퍼디난드는 맨유에 집중해야 한다.

리오 퍼디난드도 다음 달이면 32세가 된다. 이미 2년 동안 부상으로 고생을 한 퍼디난드는 이제 그의 인생을 건 결단을 내려야 한다. 잉글랜드 대표팀을 위해서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위해서. 지난 2008년 12월 이후 퍼디난드는 맨유의 105경기 중 단 44경기에만 출전을 할 수 있었다. 이것이 그의 결단을 촉구하는 사실이 되는 것. 만약 25세의 선수의 기록이었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퍼디난드의 나이라면 양단간의 결단을 내려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맨유에서의 선수 생활을 더 길게 이어갈 것이냐? 아니면 잉글랜드 대표 유니폼을 계속 입을 것이냐의 문제. 개인적으로 퍼디난드가 두 마리 토기를 모두 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알란 시어러처럼 국대 은퇴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최근과 같은 좋지 못한 상태와 부상이라면 맨유 경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3개월은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축구에만 전념해야 한다.
알란 한센, '데일리 텔레그라프'

게리 네빌은 그의 '선데이 타임즈 오브 말타' 칼럼에서 맨시티를 이번 시즌 우승 경쟁자로 진심으로 인정했다고 고백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지난 주 결과는 리그에서 맨시티에 뒤진 3위에 올랐다는 것이다. 이는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 의심할 여지 없이 맨시티는 첼시와 함께 이번 시즌 우승을 향한 중요한 경쟁자 중 하나로 바라봐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매몰된 광산에서 두 달이 넘게 고립되어있던 33인의 칠레 광부를 보비 찰튼 경이 올드 트라포드로 초대한다고 한다. '더선'은 과거 아버지가 광부였던 찰튼 경으로부터 이러한 제안이 칠레 광부들에게 전해졌다고.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