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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October 2010 

언론: 오셰이 재계약 추진중

오셰이, 맨유와 재계약 할 듯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존 오셰이에게 1650만 파운드어치 계약을 제안하면서 그를 올드 트라포드에 남겨 두려 계획 중이다. 웨인 루니, 파트리스 에브라와 계약 연장을 체결한 가운데, 어제 '선 스포츠'는 수비수 오셰이 재계약설을 주장했다. 오셰이의 계약 조건은 주급 8만 파운드로, 루니의 주급 25만 파운드, 에브라의 10만 파운드보다 적지만, 오셰이는 불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건의 계약으로 클럽은 맨시티의 어떤 선수 수급 야욕도 꺾겠다는 것을 팬들에게 보여주려는 듯 보인다. 데이비드 길 사장은 "우리는 선수 연봉이 전체 지출의 50%가 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원칙을 지키면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스타 선수들을 보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게 우리의 합리적 방식이다. 클럽들은 저마다 다른 모델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현재 오셰이는 계약이 1년 남은 상태. 루니, 에브라, 오셰이에 이은 네 번째 대상은 바로 안데르송으로 보인다.
팻 시한, '더선'

데이비드 베컴은 퍼거슨 감도을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라 평가하며, 루니의 잔류 선언이 옳은 결정이라고 믿고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의 전설이자, 현 LA갤럭시 소속인 베컴은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내게 있어 퍼거슨 감독은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그가 나를 클럽으로 데려와 기회를 주었다. 바로 내가 평생 꿈에 그리던 것을 준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데일리 스타'는 또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유니폼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보도. 지난 스토크 전과 울버햄프턴전 결승골의 주인공 에르난데스는 '작은 콩'이라는 애칭인 치차리토라고도 불리우며, 최근 두 경기 3득점으로 팬들 사이에 영웅으로 숭배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