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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October 2010 

언론: 퍼거슨 "자비를 베풀지 마라"

퍼거슨, 끝낼 수 있는 마인드가 필요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선수들에게 노여움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승리에 충분한 무자비함(?)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 현재 맨유는 선두 첼시에 승점 5점차 뒤진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주말 선덜랜드 원정에서도 득점 없는 무승부에 그쳤던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선덜랜드 전보다는 이전 풀럼, 에버턴, 볼턴 원정에서 비기며 승점을 잃어버린 순간들을 탓하고 있었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현재의 팀은 과거처럼 끝낼 수 있을 때 완전히 끝내지 못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구디슨 파크에서, 3-1로 이기던 순간 우리는 세 네번의 기회가 더 있었다. 경기를 완전히 끝낼 수 있었던 순간. 그러나 기회를 낭비했고, 결국 그 댓가를 치렀다. 추가 시간 두 골을 헌납한 것이다. 생각할 수 도 없는 상황이었다. 중요할 때, 끝내버린다는 생각이 실종되었었다. 그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이다. 득점력에 문제는 없다. 그러나 상대를 끝내버리는 능력이 부족하다. 선수들도 그 부분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른 누구보다 피해를 본 것은 우리들 이니까. 승점을 던져 버린 것도 그들이지만, 충분히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것도 그들이다."
스탶 리포터, '데일리 메일'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 한 다른 인터뷰 또한 언론의 관심을 사고 있다. 바로 톰 글레버리의 위건 임대가 1월 끝나면 다시 불러들일 것이라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이다. 그리고 '더선'은 현재 셰필드에 4주 임대로 가 있는 리치 드 라예에 대해 개리 스피드 셰필드 감독이 임대 연장을 원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내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페데리코 마케다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월 라치오 임대설에 대해 마케다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퍼거슨 감독이 나는 이적 대상이 아니라고 말해주었다. 그것을 들을 때 무척 기뻤었다"라고 부인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