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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October 2010 

언론: 오언, 마지막 시즌?

오언, 축구화 벗을 각오 되어 있다

만약 이번 시즌으로 2년 계약이 종료되는 마이클 오언이 맨유로부터 계약 연장 오퍼를 받지 못한다면, 오언은 은퇴를 할 지도 모르겠다. 현재로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계약 연장에 대해 아무런 얘기를 하지 않고 있는 상태. 오언 또한 "솔직히 말해 맨유에 남고 싶다. 그러나 장기 계약 여부는 감독에게 달려 있다. 많은 세월 동안 톱 레벨의 리그에서 골을 넣어왔고, 최고 클럽인 맨유 같은 팀에서 뛰는 것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프리미어리그 하위리그 팀으로 가게 된다면, 어쩔지 모르겠다. 물론 득점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득점 기회는 줄어들 것이고, 축구에 대한 흥미도 줄어들 것이다. (하위권에서) 힘들어 하는 팀의 축구가 나의 축구와 맞다고 생각지 않는다. 물론 하부 리그로 가지는 않을 생각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새로운 영웅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에 대한 기사. '더선'은 그의 아버지 하비에르 시니어의 말을 인용 "그는 확신이 없었다. 1부리그에서 뛸 수 있을 지 확신이 없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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