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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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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린데가르트 영입?

덴마크 골키퍼 린데가르트가 맨유의 영입설을 시인했다.

덴마크 국대 골키퍼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설을 시인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맨유의 스탭들은 현재 그를 이번 시즌 이후 은퇴할 것이 유력한 주전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는 듯 보인다. 실제 맨유는 지난 1월 린데가르트 영입을 위해 5백만 파운드를 준비하며 판 데르 사르의 은퇴를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다. 현재 노르웨이 클럽에서 뛰고 있는 린데가르트를 지켜 보기 위해 맨유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최근 몇 년간 그의 경기를 직접 찾아 주시해 왔다. 그는 같은 덴마크 출신의 전설적 골리였던 피터 슈마이켈을 연상시킨다는 것. 린데가르트는 맨유 영입설을 시인하며 "많은 클럽들이 나의 영입을 원한다는 소문들이 떠돌고 있는데, 그 중 몇 개는 사실이다. 맨유의 제안도 사실이다. 맨유가 나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알고 있다. 언론으로부터 들은 것이 아니다"라고 확인해 준 것. 스틸은 지난 금요일에도 덴마크 대표팀 경기를 찾아 관전하며 린데가르트를 지켜봤다. 이 경기에서 린데가르트는 교체로 출장했으며, 덴마크가 포르투갈에 3-1로 패배했었다.
데이브 맥도넬, '데일리 미러'

또 다른 이적 관련 소문으로,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800만 파운드의 자금으로 프랑스의 올 새의 선수에 빛나는 요안 구어구프 영입에 나섰다고 주장. 그는 현재 리옹에 정착하는 데 실패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 첼시 감독 주제 무리뉴는 이전 라이벌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가장 따뜻했던 경쟁자였다고 표현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감독하고 있는 무리뉴는 '데일리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축구 감독 중에서, 퍼거슨 감독을 나의 가장 절친이라 말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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