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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October 2010 

언론: 퍼거슨, 벨라미에 관심?

벨라미, 맨유 때문에 카디프로 갔어...

크레이그 벨라미(맨시티)가 라이벌 맨유의 관심때문에 자신이 고향팀 카디프로 임대를 갔다고 주장했다. 웨일즈 대표 주장인 벨라미는 새로운 감독 로베르토 만시니에게 신임을 얻는 데 실패했고, 이번 시즌 카디프로 임대를 가서 활약 중이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 그를 원했던 것은 토트넘을 비롯 몇몇 팀이 있었지만, 맨시티는 자신들의 라이벌 팀으로 그를 보내기 싫어 거절한 바 있다. 벨라미는 "맨유의 관심으로 인해, 겁에 질린 맨시티가 나를 카디프로 보내 버렸다"라고 주장했다고.
딘 스코긴스, '더선'

FA의 축구 발전 담당 이사 트레버 브룩킹은 맨유를 비롯한 잉글랜드의 톱 클래스 팀들이 지난 남아공 월드컵의 실망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잉글랜드 출신 유망주들을 1군에 포함시켜야 할 것이라 주장. 특히 잉글랜드가 2018년 월드컵 개최권을 획득하게 되면 이 같은 일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 선언했다. 그는 "지금 이 세대의 어린 선수들에 매우 흥분하고 있다. 만약 2018년 월드컵을 개최한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나 이들을 어떻게 더 1군 팀에서 뛸 수 있게 하느냐가 과제이다. 12월 개최권을 얻게 되면, 그들이 뛸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어린 세대의 잉글랜드 팀은 매우 좋은 팀이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