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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November 2010 

언론: 날씬한 루니

날씬한 루니는 득점기계

웨인 루니가 득점이 불을 뿜던 시절의 몸매를 되찾았다. 지난 미국 전지훈련 도중 상당한 양의 체중을 감량한 루니는 주말 영국으로 돌아왔다. 일주일간 포틀랜드에 위치한 나이키 HQ에서 발목 재활 훈련을 마치고 온 루니는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지난 시즌 득점이 절정에 달했던 시절을 연상시키고 있다. 맨유 관계자에 따르면 "(루니의 몸매를 보면) 그가 미국에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 지를 알 수 있다. 그 전에는 다소 과체중이었는데, 지금은 다시 날씬해졌다. 퍼거슨 감독과 스탶들은 현재 루니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정확히 알고 있고, 이제 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필 토마스, '더선'

그 밖에, 리오 퍼디난드는 어제 벌어진 기자회견에서 새로이 국가대표로 나서는 어린 후배들에게 충고의 말을 잊지 않았다. 퍼디난드는 "(축구 선수로서의) 책임감은 막중한 것이다. 어린 선수시절,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 데는 나도 시간이 다소 걸렸다. 빨리 깨달을 수록, 앞으로의 선수 생활 도중 실수를 적게 할 것이다. 톱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사항이 필요하다. 그러나 음주와 같은 행동은 당연히 해가 되는 것이다. 톱 플레이어가 되려는 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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