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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November 2010 

언론: 웨일즈, 여전히 긱스 노려

웨일즈 감독직은 아직 열려 있다..
웨일즈가 여전히 라이언 긱스 감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웨일즈 FA는 오는 3월 26일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과의 홈 경기에 긱스가 감독석에 앉아 있기를 바라는 것. 존 토샥 감독의 후임으로 여섯 명의 후보군을 작성한 웨일즈 축구 협회는 투표를 통해 전 스웨덴과 나이지리아 감독이었던 라스 라거백을 선정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여전히 맨유와 긱스의 재계약 문제를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들은 웨인 루니의 득점포 재가동을 다루고 있다. 몇몇 신문들은 "루니의 페널티 킥이 맨유를 16강으로 이끌어(더선)', '루니, 골가뭄 끝에 득점포로 살아나(데일리 미러)', '재계약에 대한 보상: 루니, 결승골로 퍼거슨 감독에 갚아(데일리 메일)'등의 제목을 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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