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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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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솔샤르, 팀을 떠나나?

솔샤르가 친정 클럽 몰데 감독직을 위해 맨유 리저브 감독직을 사임할 예정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맨유에서의 14년의 생활을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리저브 팀 감독으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보좌하고 있는 솔샤르는 노르웨이 시절 뛰었던 몰데로부터 그간 여러 차례 감독 제의를 받았지만 모두 거절한 바 있다. 올 시즌 초에도 거절하며 올드 트라포드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혔던 솔샤르였지만, 최근 협상이 진전되며 지난 화요일 노르웨이 언론들에 37살의 솔샤르가 감독으로 결정되었다는 기사가 나온 것. 솔샤르의 대리인 짐 솔바켄은 오늘 노르웨이 아케르 스타디움으로 날아가 몰데의 이사인 타르헤 노르트스트란드 야콥센씨를 만나 솔샤르의 진로와 관련 미팅을 할 예정. 몰데의 회장 에릭 베르히씨는 "솔샤르 감독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비밀은 아니지만, 아직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은 아니다. 다음 주 기자 회견을 열겠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만일 열게 된다면) 솔샤르를 다시 데리고 와서 기쁘다고 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로베르토 만시니 맨시티 감독이 웨스트브롬전 당시 스트라이커 마리오 바로텔리에게 내려진 퇴장 처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 보도. 이는 수요일 벌어지는 맨체스터 더비에 이탈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를 가용하기 위함이라고. "왜 퇴장을 받아야 했나? 그 이유를 알고 싶다"라고 밝힌 만시니 감독은 "주심은 내게 그 이유를 설명해야만 할 것이다. 옳지 않은 결정이였다. 따라서 이의를 제기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데일리 미러맨체스터 경찰 당국이 더비 하루 전부터 맨시티 구장 주변에서 음주 행위를 금지할 것이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시즌 더비 당시 있었던 운동장 밖에서의 소요 사태를 막기 위한 방책으로, 수요일 치안 책임을 맡은 짐 리게트 경감은 "과거 경험으로 앞으로 벌어질 더비전 치안 계획을 세웠다"라고 밝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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