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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November 2010 

언론: 맨유, 데 헤아 영입?

맨유 '제 2의 판 데르 사르'를 노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 다비드 데 헤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1월 이적 시장에 앞서 열린 회담이 수주간 계속 되었고, 맨유가 데 헤아의 이적료 1500만 파운드에 합의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아직 데 헤아가 1월 맨유에 합류할 지, 아니면 이번 시즌까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지는 확실치 않다고. 지난 달 40세가 된 주전 골리 판 데르 사르가 이번 시즌 후 은퇴가 예상되는 가운데, 퍼거슨 감독은 그에 앞서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를 찾아 나섰었다. 데 헤아가 퍼거슨 감독의 현재 제 1위 후보라고.
제임스 더커, '더 타임즈'

어제 도하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했던 퍼거슨 감독의 발언이 많은 언론들에 인용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여러 얘기 중, 최근 루니 관련 사건과 자신의 은퇴에 관해서도 언급을 했다고, '익스프레스'는 그 중 바르셀로나에 대한 발언을 기사로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평생 바르셀로나는 한번 가보고 싶었다. 그게 나의 꿈이었다."라고 얘기했다고.

바르셀로나에 관해서는 피터 슈마이켈도 입을 열었다. '미러'지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다면 그 후임으로 펩 과르디올라 바르샤 감독이 오기를 원한다고 발언 "나는 과르디올라 스타일이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