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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November 2010 

언론: 맨유, 노이어도 노려

제 2의 판 데르 사르는 노이어!?

경쟁자 바이에른 뮌헨이 내부의 의견이 엇갈리며, 마누엘 노이어를 노리는 맨유의 행보가 가볍게 되었다. 샬케 소속의 독일 주전 골키퍼 노이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5-0으로 패하며, 팀이 강등당할 상황에 놓였다고 심하게 비난을 한 터라, 늦어도 내년 시즌 노이어는 새 유니폼을 입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를 노리던 또 하나의 빅 클럽, 뮌헨의 경우 노이어 영입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는 것이 스포츠 메일의 보도 내용. 회장 호에네세와 사장 루미니게는 24세의 골키퍼 노이어 영입을 지지하는 반면, 루이스 판 갈 감독의 경우 팀내 유망주인 22세의 토마스 크라프트 쪽으로 마음이 기운 상황. 크라프트는 지난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출전 승리를 챙긴 바 있다. 더욱이 샬케 출생으로 샬케에서 뛰어온 노이어가 독일 내 다른 라이벌 구단으로 가느니, 해외 진출을 바라는 것이 샬케 팬들의 바램이기도 한 것. 노이어의 계약은 2012년까지이고, 이적료는 약 1600만 파운드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해 40세를 지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은퇴 이후를 대비하기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존 에드워즈, '데일리 메일'

'데일리 미러'는 바르샤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최근 돌고 있는 첼시행에 대해 부인을 했다고 보도. 그 이유는 후일 맨유에서 퍼거슨 감독과 함께 일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과르디올라는 친구들에게 퍼거슨 감독의 은퇴 이후 맨유 감독직을 원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럴 경우라도 퍼거슨 감독이 멘토로 팀에 남아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다른 소식으로, '인디펜던트'지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2월 중순이면 부상에서 회복, 복귀할 것이라 전하고 있다.

퍼거슨, 박지성은 진정한 프로 ㅣ 박지성 시즌 득점 기록 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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