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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November 2010 

언론: 맨유, 또 다른 골키퍼 노려?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전한다...

퍼거슨, 새로운 골키퍼 노려
자신의 은퇴 논란을 잠재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제 2의 판 데르 사르 찾기에 여념이 없다. 비록 40세의 판 데르 사르가 1년 더 계약을 연장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퍼거슨 감독은 현재 26세의 덴마크 국가대표 골키퍼 앤더스 린데가르트를 주시하고 있다. 노르웨이 팀에서 뛰는 그는 현재 국내 리그가 끝이 난 상태로, 1월 이적 시장이 끝나면 바로 팀 합류가 가능한 상태. 아직 맨유로부터 공식 확인된 바는 없지만, 같은 덴마크 출신의 슈퍼스타 피터 슈마이켈의 맨유 입단 시점보다 2년이 더 빠른 린데가르트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만족해하고 있는 눈치이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위건 감독이 토요일 경기에서 웨인 루니의 복귀에 대한 경계심을 들어냈다. 루니는 대 위건전 11경기 9득점의 위건 킬러로, 루니의 합류는 위건으로서는 안 좋은 소식. 데일리 메일은 마르티네즈 감독의 발언을 인용, "루니 복귀는 누구도 원치 않을 것이다. 아직 100퍼센트는 아닐 지 모르지만, 또 얼마나 있어야 베스트 컨디션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루니와 같은 최정상의 선수들이라면 매 경기 100퍼센트일 필요는 없다. 그는 어느 상태라도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수이다"라고 전하고 있다.
박지성 對위건전 인터뷰김미5: 위건전 5골

Round up by Daniel Etche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