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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November 2010 

언론: 스콜스, 1년 더?

멈추지 않는 스콜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려는 폴 스콜스의 계획의 중단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올 해로 계약이 종료되는 스콜스에게 12개월 연장안을 제시할 예정. 지난 여름 35세의 스콜스는 아마도 이번 시즌이 자신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 같다는 의사를 비춘 바 있다. 그러나 그 후, 만약 톱 레벨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면 1년은 더 할 수 있다는 뜻을 보이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제 스콜스에게 19번째 시즌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여전히 선수단의 평균 연령을 낮추는 리빌딩 작업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스콜스의 선수단 내에서, 그리고 운동장에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샘 목벨, '데일리 스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몰데 행이 후일 올드 트라포드로의 금의환향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솔샤르는 맨유에서의 리저브 감독직을 사임하고, 고향 노르웨이로 돌아가 1부리그 팀 몰데를 지휘할 예정인데, 이는 후일 맨유 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번째 걸음이라는 것. 솔샤르는 "맨유에서 뛴 선수라면 누구나 맨유 감독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나에게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얘기했다. 몰데 감독직이 그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어쩌면 25년 정도 걸릴지도 모르지만"이라고 은연중 꿈을 드러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맨체스터 더비에 대한 발언이 여러 언론들에 인용되고 있다. 그의 만시니 감독에 대한 존경 발언 보다는 지난 시즌 맨시티 팬들이 걸었던 현수막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발언에 촛점이 맞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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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