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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November 2010 

언론: 루니, 급할 필요 없다

루니, 급할 필요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미국에서 컨디션 조절 중인 루니의 복귀를 종용할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현재 선수들의 부상과 감기몸살등으로 선수 선발 조차 애를 먹고 있는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벌어지는 빌라 원정에 다소 약화된 전력으로 임할 수 밖에 없는 상태. 몇몇 스타 선수들이 지난 주 캐링턴 연습 구장을 뒤흔든 감기 바이러스로 컨디션이 엉망이며, 폴 스콜스마저 맨체스터 더비에서 경고를 받으며 경고누적으로 빌라 전 결장이 확정된 것. 또한 경기에 나섰던 하파엘은 다리 부상, 나니는 사타구니 부상, 에브라는 발목 부상의 훈장을 달고 나왔다. 따라서 만약 루니가 복귀한다면 맨유는 천군만마를 얻게 되는 것일지 모른다. 라이언 긱스마저 햄스트링 부상으로 맨체스터 더비를 결장한 상황이라, 맨유가 루니의 이른 복귀를 요청할 지 모른다는 얘기가 떠돌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밤 맨체스터로 돌아오는 루니의 비행일정을 앞당길 생각이 없다고 애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를 재촉하기 보다는 완전한 컨디션을 찾기를 바라는 것이다.
제레미 크로스, '데일리 스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마이클 캐릭의 경기 후 인터뷰를 인용, 맨체스터 원정 당시 경기 내용 면에서 긍정적인 면이 많았다는 기사를 싣고 있다.

 퍼거슨 '선수 구성 힘들어' 마이클 캐릭 '깔끔한 승리 원했어'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