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November 2010 

언론: 나니, 성장 진행중

나니, 호날두의 빈 자리를 메울 수 있다!

현재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토트넘 전의 두 번째 득점으로 인해, 나니의 토트넘전 승리에 대한 공헌도가 자칫 잊혀질 수도 있다. 비록 나니의 플레이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주장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지만, 점점 더 성숙해지며 호날두의 후계자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다. 나니의 득점 장면은 최근 가장 기괴한 득점으로 인식될 수도 있지만, 사실 나니의 이 같은 마인드는 다른 선수들에게 찾아 볼 수 없는 그것이기도 했다. 특히 논란과 상관없이 나니는 벌써 이번 시즌 다섯 득점째를 올렸다. 지난 시즌 한 시즌 동안 올린 득점을 이미 올려 버린 것. 또한 나니는 첫 골이었던 비디치의 헤딩슛을 어시스트까지 해냈며 도움 기록을 8로 올려 놓았다. 나니는 "선수로써, 나는 거의 완성형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한다. 이제 나는 스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다. 아마도 맨유 팬들은 진짜 나니를 보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나로 인해 행복해 하며, 나도 스스로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라고 공언한 바 있다.
크리스 휠러, '데일리 메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부르사스포르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조별 예선 통과를 확정지으라는 주문을 내렸다. 그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승리하면 승점 10점을 올리며 통과를 확정짓게 된다. 꼭 그렇게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클 캐릭 또한 퍼거슨 감독의 말에 동조. 그는 '텔레그라프'및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실력을 보여주자고 주장했다. "부르사스포르는 (역대 챔스리그 상대팀 들 중) 역사와 성적이 아주 강한 팀은 아니다. 그러나 원정은 여전히 힘든 것이다"라고 동료들에게 원정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