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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November 2010 

언론: 무리뉴, 퍼거슨 계속 함께하길..

무리뉴, 퍼거슨과의 라이벌 관계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랬다..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약속을 지킬 것을 간청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아직 은퇴 의사가 없다며, 곧 69번째 생일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맨유 지휘봉을 내려놓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포르투 시절부터 시작, 첼시, 인터 밀란,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까지 퍼거슨 감독과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 온 무리뉴 감독으로서는 퍼거슨 감독과의 이 선의의 관계가 몇 년 더 오래 가기를 기대하는 것. 감독 명예의 전당 회견장에서 퍼거슨과 조우한 무리뉴는 "앞으로도 퍼거슨 감독과 계속 마주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내가 50대나 60대가 되었을 때, 나 또한 현재의 퍼거슨 감독과 같은 축구에 대한 야망이나 열정이 남아 있기를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이 더 오래 하기를 바라는 것. 보비 롭슨 때의 희망과도 같은 것이다. 나 또한 오래 감독직을 유지하기를 원하고 있다.

'더 타임즈'는 파트리스 에브라가 웨인 루니의 완벽한 회복을 환영한다는 기사를 싣고 있다. 루니는 지난 위건 과의 주말 경기 후반전 출전하며 10월 16일 이후 처음으로 운동장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에브라는 "루니가 복귀해 매우 기뻤다. 그에게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었다. 우리 모두는 그가 전성기적 실력을 되찾아 득점 행진을 재개하기를 바라고 있다. 루니는 우리가 우승을 다시 되찾아 오기 위해, 꼭 필요한 선수이다"라고 얘기했다고.

박지성, 에브라에 도움 선물 ㅣ 블로그: EPL을 장식한 한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