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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November 2010 

언론: 유벤투스, 베르바토프 노려

유벤투스, 베르바토프에 관심 보여.

이탈리아 강호 유벤투스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퍼거슨 감독의 베르바토프에 대한 신임을 시험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이번 시즌 초반 여섯 경기에서 일곱 골을 넣으며 만개하는 듯 보였지만, 이후 아홉 경기째 무득점에 그치고 있는 상태. 특히 지난 애스턴 빌라전에서 최악의 플레이로, 퍼거슨 감독은 그를 지난 위건 전에서 선수 명단에서 아예 제외시켜 버리기까지 했다. 퍼거슨 감독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르바토프를 팔 일은 없어 보이지만, 유벤투스의 제안은 다음 여름 이적 시장을 겨냥하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이번 레인저스 원정에서 16강 진출 확정을 바라고 있다. 특히 앞으로 리그 경기들이 바빠질 예정이기 때문에, 다음 달 발렌시아와의 마지막 6라운드 이전에 확정을 짓기를 바라는 것. 그는 "빅경기들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발렌시아 전보다 리그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임대 중인 대니 웰백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선덜랜드와 에버턴 전에서 선덜랜드의 두 골을 모두 넣으며 팀의 2-2 승리를 이끈 웰백에 대해, 선덜랜드 감독은 "가능한 그를 오랫동안 데리고 있고 싶다"라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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