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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November 2010 

언론: 잉글랜드, 맨유 정신이 필요해

퍼디난드, 잉글랜드 팀에는 맨유다운 정신력이 필요하다

잉글랜드팀의 주장 리오 퍼디난드는 솔직히 잉글랜드 대표팀의 끈기력에 당황했음을 고백했다. 지난 빌라전의 대탈출극이 아직도 생생한 퍼디난드는, 조국 잉글랜드가 맨유가 보여주는 절대 지지 않는 정신력, 끝가지 이기고자 하는 멘탈을 가지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 것. "(맨유의) 정신력은 승리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온다"라고 주장한 퍼디난드는 "승리를 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잉글랜드는 승리를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진실은 그 동안 해오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럼 그 이유는 무엇일까? 누구의 책임일까? 선수들? 아니면 감독? "승리 방정식의 일부는 바로 감독의 지도력이다. 맨유에는 그러한 감독이 있다. 토요일 경기를 보라. 우리는 지고 있었고, 퍼거슨 감독은 두 명의 공격 선수를 집어 넣었다. 그리고 팀은 그에 응답했다."
짐 화이트, '텔레그라프'

퍼디난드는 Eon 에너지 최적화 캠페인이 열린 그의 옛 친정 클럽 엘탐 타운 FC에서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일리 스타' 역시 이 행사에 참석, 퍼디난드가 그의 집은 물론 그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인 '로소'에서도 에너지 최적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

'데일리 메일'은 리치 드 라예가 프레스턴 노스 엔드로 임대를 떠날 것이라 보도했다. 기간은 약 한 달. 프레스턴 노스의 감독은 퍼거슨 감독의 아들 대런 퍼거슨이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