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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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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판 데르 사르, 은퇴 준비

퍼거슨, 판 데르 사르의 은퇴 뒤를 준비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은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퍼거슨 감독의 마음 속에 대안은 이번에 영입한 덴마크 대표 골키퍼 린데가르트 만은 아님이 분명해 보인다. 덴마크 주전 골리인 린데가르트는 지난 주 35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스포츠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여전히 골키퍼 수집에 열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더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이 판 데르 사르의 마지막 시즌임을 인정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슬픈 일이지만, 골키퍼가 40세가 넘어가면 어려움을 겪게 된다. 피터 실트의 경우에도 40살이 넘어 갑자기 난조를 보였었다. 판 데르 사르가 그 같은 모습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리버풀 페페 레이나의 이적설도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지만, 무엇보다 쇼킹한 뉴스는 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 다비드 데 헤아 영입이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의 골키퍼 상황에 대해 아직 최종 정리가 되지 않았다. 판 데르 사르의 엄청난 경험들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그와 같은 위대한 골키퍼를 대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스포츠 메일 기자

로이 호지슨 리버풀 감독은 FA에서 맨유와 상대하게 된 것이 "안타까운 일"임을 인정했다. 가디언은 호지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굉장한 경기가 되겠지만, 맨유와 같은 뛰어난 프리미어리그 팀과 붙는 것은, 양팀 모두에게 부담되는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한 경기 다섯 골 기록은 웨인 루니의 도움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더선'은 베르바토프의 발언을 인용 "그는 내가 어떤 플레이를 하는 지 잘 알고 있고, 나도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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