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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November 2010 

언론: 클래식한 마케다

마케다, 팀을 먹여 살리다

페데리코 마케다는 빌라의 두 번째 골 당시 실수를 하며 빌미를 제공했다. 그러나 곧 완벽한 슈팅으로 만회골을 터트리며 추격의 신호탄을 알렸다 나는 마케다가 좋다. 그는 재능과 승리에 굶주려 있는 전도 유망한 선수로서, 그의 성장을 발목 잡아온 부상 후 더욱 나아진 듯한 모습으로 보였다. 그는 빌라전 활약이 좋다. 빌라를 잡은 것은 이미 두 번째 일이 되었다.
제이미 레드넙, 데일리 메일

그 외의 신문들은 에버턴 원정에서 승리하며 선두 첼시를 승점 2점차로 주격하는 데 성공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벵거는 자신의 팀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필요한 모든 자질을 보여주었다고 믿고 있었다. 비록 홈에서 충격적인 패배(vs 뉴캐슬)를 당하긴 했지만, 울버햄프턴, 에버턴전에서 연승을 기록한 아스널은 맨유에 승점 1점차 앞서있다.

BBC 매치 오브 데이의 해설자 알란 한센은 '인디펜던트'에 실린 이번 주 열릴 잉글랜드 대표 평가전의 새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 중에는 맨유의 크리스 스몰링도 있었다. "그는 최고의 수비수로 발돋움할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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