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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November 2010 

언론: 풍부한 재능들...

오베르탕, 포텐셜 터트리나?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부르사스포르전 득점을 발판삼아 자신의 잠재력 이상의 것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음을 증명해 냈다. 프랑스 출신의 윙어 오베르탕은 지난 2009년 보르도에서 3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맨유에 합류한 이후, 이번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MoM에 준하는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데뷔골을 터트린 것. 신예 베베 또한 일주일 새 자신의 데뷔 두 번째 골을 만들어 냈다. 이로써 자신의 팀 내 재능에 만족한다는 퍼거슨 감독의 장담이 지지를 받게 되었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인디펜던트'의 이안 허버트 기자 또한 오베르탕 칭찬 릴레이에 동참. 프랑스 각급 대표를 거친 오베르탕에 대해 "1989년 출신 오베르탕은 확실히 프랑스 클레르퐁텐 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선수였다. 그의 스피드와 기술은 모두 인정을 받았다. 프랑스 출신의 모든 팀들이 그를 노렸다."

'더선'과 '데일리 메일'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를 인용, 베베의 기사를 다루고 있다. 베베는 "(퍼거슨 감독을 처음 봤을 때) 나에게 영어를 빨리 베우고, 어서 빨리 머리를 자르라고 얘기를 들었다. 농담인 줄 알았지만, 아마도 진심이 담겨 있었을 것이다!"

김미 5 보러가기  l  오베르탕, 주전 경쟁 선언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