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May 2010 

언론: 토트넘, 캐릭 노려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한 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에게 4000만 파운드의 이적 자금이 주어졌고, 이 중 맨유의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기 시작했다. 레드넙 감독은 선수단을 보강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동시에 토트넘은 레드넙 감독은 물론, 스타 플레이어인 레들리 킹, 가렛 베일에 대한 새로운 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토트넘이 노리는 선수로는 전 토트넘 출신의 캐릭이 가장 일 순위에 올라 있다.
대니 풀부룩, '데일리 스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아직도 최고 레벨의 팀에서 뛰고 있음에 스스로도 놀랐다고 고백했다. 그는 "맨유에 온 이후 2년 정도 후면 다른 곳으로 가게 될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직 맨유에서 내가 가진 힘이 어디까지인지를 시험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부상에서 회복되었으며 맨유의 최종전에 나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남아공 월드컵도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남아공에 가서 경기를 하고, 성공하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마지막 소식으로, 위건의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가 자신의 선수들이 최종전 첼시전에서 맨유를 도와주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모든 사람들이 첼시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물론 그게 더 가능성이 많은 의견이다. 그러나 우리는 잃을 게 없는 상태다. 우리 선수들은 매우 매우 어리고, 마지막 날 당당한 태도로 나서 상대를 이길만큼 충분히 자신감에 차있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