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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y 2010 

언론: 퍼디난드 "스콜스 돌아와"

스콜스를 반드시 복귀 시킬 것
잉글랜드 주장 리오 퍼디난드폴 스콜스가 합류할 경우, 팀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이라 주장하고 나섰다. 맨유의 스타 폴 스콜스(35세)는 6년전 이미 국대 은퇴를 선언했었다. 그리고 최근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국대 복귀 요청을 거절한 바 있다. 그러나 퍼디난드는 스콜스의 강력한 지지자로, 이들은 지난 198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국대에서도 함께 손발을 맞춘 바가 있다. 퍼디난드는 "스콜스를 남아공으로 데려가기 위한 모든 일을 할 것이다. 다른 선수라면 몰라도 스콜스라면 팀에 반드시 도움이 될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미 스콜스에게 말을 했지만, 그는 굉장히 호불호가 분명한 선수이다. 전혀 주저함이 없었다. 그는 가족을 생각하며 대표팀 승선을 거절한 것이었다. 그러나 스콜스가 월드컵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올린다면, 반드시 본인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결정에 만족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그를 데리고 갈 생각이다."라고 주장했다.
션 커스티스, '더선'

월요일 밤(현지시간) 웸블리에서 펼쳐지는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친선 경기에, 새롭게 맨유에 합류할 '작은콩' 에르난데스가 출전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리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첫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지금까지 흑인이 잉글랜드 주장을 맡은 적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모두 임시직이었을 뿐, 퍼디난드처럼 주장으로 선임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게리 네빌은 자신이 남아공에 나가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아직 국대 은퇴를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네빌은 "잉글랜드를 사랑한다. 그러니 내가 국가를 대표하길 싫어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절대 국대 은퇴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의 마음 가짐이다. 나에 관해서는, 내가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나를 은퇴시킬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