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y 2010 

언론: 맨유, 에르난데스 변호

에르난데스는 최고의 재능을 지닌 선수!
맨유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 그를 "예외적인 재능을 지닌 선수"라 묘사하며 그에 대한 변호에 나섰다. 이미 맨유는 멕시코 클럽 치바스 과다라하라와 700만 파운드에 에르난데스 이적에 합의한 상황. 그러나 FA로부터 이적 동의가 있어야 하며, 영국 이민국(홈 오피스)로부터 워크 퍼밋이 발부되어야만 그의 모습을 잉글랜드 리그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서는 맨유에서 뛸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에르난데스는 지난 월요일 저녁 벌어진 잉글랜드 v 멕시코 간의 평가전(3-1, 잉글랜드승) 당시 후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서는 자국 대표팀의 지난 2년간 경기에서 75%이상 출전을 해야만 하는 상황. 따라서 이제 갓 대표팀에 승선한 에르난데스의 비자 발급을 위해 맨유가 "예외적인 재능"이라 그를 추켜 세웠지만, 발급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따라서 우선 맨유는 FA의 판정단들에게 에르난데스가 정말로 뛰어난 선수임을 설득시켜야만 한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웨인 루니는 월요일 평가전 도중 당한 부상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라 얘기하며, 남아공 월드컵행을 자신했다. 그러나 루니는 현재 A매치 네 경기 무득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나도 항상 득점을 넣고 싶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다행히 이번 경기는 친선 평가전이었지 월드컵 본선이 아니었다. 나의 득점포를 남아공을 위해 아껴놓은 것이기를 희망한다."

죠니 에반스는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자질구레한 부상으로 인해 팀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실패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에반스는 "많은 기회될으 있었음에도, 부상으로 살리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퍼거슨 감독의 베르바토프 잔류 선언에도 불구하고, '가디언'은 또 다시 그의 토트넘 행을 언급하고 나섰다. 그리고 '텔레그라프'는 글레이저 패밀리가 금요일 클럽의 재정 상황에 대한 보고를 채무자들에게 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Round up by James Tuck